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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테마 | 제주돌문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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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4-11 17:59 조회4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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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가장 제주다운 문화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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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 제주돌문화공원은 문화의 21세기를 맞아 제주생성과 제주인류문화의 뿌리가 되어온 돌문화를 집대성한 역사와 문화의공간입니다. 제주 섬을 창조한 여신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주 테마로 3,269,731㎡ (100만평)의 드넓은 대자연의 대지 위에 총 1,855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까지 장기적으로 지속 조성되는 공원으로 제주돌문화의 면면과 제주민의 생활상 등을 직접 접하고 관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2006년 6월 3일에 개원한 제주돌문화공원은 앞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가장 제주다운 문화 공원으로, 21세기 제주문화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문화명소로 큰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본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돌문화공원의 가치를 확인하시고 주변으로 널리 홍보함은 물론 공원의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위하여 좋은 의견들을 많이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제주돌문화공원은 자연속에 어우러진 문화와 관광의중심지로서 힘차게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 관리소장


제주돌박물관

빼어난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설문대할망의 이미지로 형상화되어 제주도의 전설, 문화 및 지질역사 등을 하나로 품은 세계적 명품 자연박물관


제주돌문화공원

‘자연은 최대로, 인공은 최소로’라는 환경 우선 정신을 바탕으로 조성된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의 형성과정과 제주민의 삶이 엉겨들어 있는 돌문화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박물관이자 생태공원이다. 민ㆍ관 공동작업으로 100만평의 대지 위에 현재 건립 중인 설문대할망 전시관이 완공되는 2020년까지 조성되며 이 가운데 30만평에 대한 1단계 사업이 완료되어 2006년 6월 3일 문을 열었다.

전시개요

제주돌문화공원은 모두 3개의 관람코스로 구성되어있다. 제1코스는 우리 공원의 중심 이미지인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전설”을 주제로한 위령탑, 전설의 통로, 모자상 등과 제주돌박물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만삭의 여인상을 하고 있는 제주돌박물관은 크게 제주형성전시관, 돌갤러리와 상설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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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성전시관은 제주의 화산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공간으로써 우주와 지구, 한반도의 지질, 제주의 화산활동, 오름과 동굴 등 9개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중앙부에는 장축 12m의 제주도 모형이 위치하고 있다.

돌갤러리는 화산섬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진기한 화산암을 전시해 놓은 자연 미술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제주도의 곶자왈을 형성하고 있는 공모양의 큰 용암덩어리인 용암구가 전시되어 있다. 돌갤러리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방추형, 원형, 빵껍질형, 리본형, 소똥형 등의 화산탄이 마치 새, 소, 해마 등 다양한 동물들을 연상시키며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러한 기하학적인 화산탄의 형태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자연행위예술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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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전시장은 형상의 기묘함이 뛰어난 제주의 수석들이 ‘ㄷ‘자 형태로 전시되어 있다. 개인의 시각적인 해석에 따라서 성산일출봉, 해안가 절벽, 사람의 찡그러진 얼굴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보이는 수석은 제주 송이로 구성된 받침대 위에서 그 고태(古態)를 자랑하고 있다.

이렇듯 돌박물관은 제주의 역사와 전설 등을 두루 품고 있으며, 살아있는 제주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명품 박물관이다.

2코스 돌문화전시관 및 야외전시

8동의 초가형 돌문화전시관과 숲길에 펼쳐진 야외 전시를 통하여 선사시대부터 근래까지 제주의 돌문화를 관람할 수 있는 산책코스


전시개요

돌문화공원 2코스 전시장에서는 선사시대부터 근래까지 제주의 돌문화를 대표할만한 유적과 자료들을 복제?재현한 전시물과 동자석, 정주석, 맷돌 등 제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돌문화 자료들을 시대별, 기능별로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시간은 40분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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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입구에서는 빌레못동굴과 북촌리 바위그늘유적, 용담동 유적 등 선사시대부터 탐라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자료들을 야외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고려시대 제주 불교문화를 엿볼 수 있는 원당사지 5층 석탑과 존자암지 부도, 수정사지 다층석탑을 비롯하여 고, 양, 부 삼을라와 관련된 삼사석, 마을의 안녕을 위해 쌓았다는 돌탑인 방사탑 등을 관람할 수 있다.

그리고 전통초가형태의 돌문화전시관 8동에서는 제주의 돌문화를 연대표, 식생활, 생산 등의 주제로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다. 또한 2코스 숲길 산책로를 따라서는 산담으로 둘러 쌓인 독특한 형태의 제주 무덤과 여기에 함께 설치되었던 동자석들, 마을과 주민의 수호와 위안을 위한 대상이 되었던 민간신앙 자료 등을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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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돌문화공원 2코스는 제주의 돌문화를 녹음이 우거진 숲길을 산책하면서 관람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트레킹과 전시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코스이다.

오백장군갤러리 상설전시 - 조록나무뿌리 형상물展

한라산에 자생, 분포하는 조록나무의 고사목 뿌리를 전시하여 오랜 세월동안 땅속 깊은 곳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모양으로 형성된 자연의 아름다움 전시


전시개요

전 시 명 : ‘조록나무뿌리 형상물’展
전시대상 :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25호 조록나무뿌리 형상물 등 20여 점
전시장소 : 오백장군갤러리 상설전시실

전시내용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지하1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조록나무뿌리 형상물 2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조록나무뿌리 형상물’은 한라산에 자생?분포하는 조록나무의 고사목 뿌리이다. 오랜 세월 땅속 깊은 곳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모양으로 형상화된 것으로, 그 희귀성과 고유성을 인정받아 1972년 4월 14일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25호로 지정되어, 40여년간 목석원에서 공개하다가 2010년부터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전시되고 있다. 조록나무는 보통 나무라면 타버릴 열에도 타지 않으며 나무가 매우 단단하여 대들보, 기둥, 개판, 참빗 등을 만드는 재료로 이용되었다. 조록나무뿌리 형상물 상설전시는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외에도 관람객의 관점에서 다양한 형상으로 상상하고 느끼는 관람의 재미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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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통초가마을 “돌한마을”

 

지금은 사라져버린 ‘가장 제주적인 전통초가마을 재현’을 통하여 제주 전통 민속문화 자원을 보존ㆍ전수하기 위해 약 46,000㎡(약13,700평)의 부지에 총사업비 2십9억천팔백만원(국비 1,459백만원, 지방비 1,459백만원)을 들여 19가구 49동(전시용 초가 41동, 휴게소 3동, 말방아 1동, 관리동 4동)의 마을을 조성하여 2011년 2월 완공하였다.

사실감 있는 마을 조성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전시용 초가에는 각종 민구류를 전시하였으며 올레길, 텃밭과 농경지에는 제주의 농경지에 어울리는 농작물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생동감있는 마을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중산간의 곶자왈지대를 배경으로 조성된 돌한마을은 텃밭가꾸기, 농경체험 등 각종 생태, 웰빙체험이 가능한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현장학습장은 물론 제주 민속문화의 관람 및 체험 공간으로 사실감 있는 전통문화 현장을 소개하고, 유형 문화뿐 아니라 정신적 전통 가치관을 전파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인공적인 편의시설을 최소화 한 가장 제주다운 전통마을로 조성되어있어 마을 전체를 영화, 드라마 등 영상촬영에 활용할 수 있는 세트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2012년 상반기에는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4ㆍ3 장편극영화 ‘지슬’ 촬영이 돌한마을에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시대극, 광고 등의 촬영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박물관 사회교육프로그램 운영

 

과거 박물관은 전시가 주 기능이었으나, 최근에는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과 관련하여 “교육적 기능”의 중요성 대두되고 있으며 국가의 박물관 정책과제와 방향도 박물관의 사회 문화예술교육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돌문화공원은 개원이후 지속적으로 공원의 정체성에 맞는 돌문화답사, 전통공예체험 등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관람객 대상의 상설체험프로그램, 오백장군갤러리 기획전과 연계한 프로그램,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문화프로그램, 방학체험프로그램은 물론 성인대상의 전통공예배우기 프로그램 등 좀 더 세분화되고 대상화된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노력하였다.

2017년도에도 상설체험프로그램, 방학체험프로그램, 기획전연계프로그램, 전통공예 배우기, 문화교육 등 제주 생성과 문화의 뿌리이며, 주인의 삶의 역사와 정신이 깊게 베어있는 가장 제주적인 돌문화공원의 정체성과 향토성에 맞는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공익적, 교육적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내 공공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전계층 관람객이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생동감 있는 공원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2016년도 박물관 사회교육프로그램 운영결과

 

구 분

운영기간

운영대상

운영횟수

수료인원

(10)

 

 

51

1,335

전통문화체험새끼줄 잇기 및 집줄놓기

3

가족

1

40

기획전 연계가훈쓰기와 전각도장 만들기

4

성인

4

18

박물관 교실제주 돌문화 체험하기

5

성인

1

31

설문대할망 신화지 답사

5

성인

2

40

전통공예전통침선공예 배우기

6~ 7

성인

9

130

문화교육친환경 EM 제품 만들기

6

성인

4

51

여름방학체험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구연동화 체험

8

가족

4

159

이동전시 연계체험

다중이용시설 이동전시 연계체험

8~ 9

전체

8

551

박물관 교실학예사와 떠나는 박물관 투어

10~ 11

전체

8

192

전통공예전통침선공예 배우기

10~ 11

성인

10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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